기다렸던 봄을 제대로 느끼기 어려운 요즘
그림으로 대리만족해본다.
고생하시는 의료진과 많은 분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기를
그리고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잠잠해지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밤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