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의 봄
자연은 한 치의 오차없이
살아 움직이는데
인간들이 가장 나약하구나
라는 생각이 많이 하게 되는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