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엄마 육아일기
언제 뒤집나
언제 되집나
아기 키우면서
잘 크고 있는지
늘 걱정인데
어느샌가 생각지도 못한 순간에
또 느리게도 빠르게도
하나씩 차근차근
해내는 너가
매일 신기하고 기특해.
아빠.엄마에겐
너가 최고야,
너의 속도를 천천히 지켜봐주는게
엄마역할의 다라는걸
한번 더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