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는 오늘도
한 줌의 작은 온기를 찾아
낯선 길 위를 해메이지!
너의 목소리는
갓난아기의 울음소리 같아
"응애"
"야옹"
오늘도
엄마 찾아 떠도는 냥이
시린 발자국만
여기저기 하얗게
남긴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