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그래피 대회에 작품 내어
입선했어요.
오래간만에 엄마랑 파마하러
미용실 가 머리 말고 있는데
전화받았네요
캘리 배운 지도 얼마 안 되고 해
작은 용기를 내 본 건데..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주었지
뭐예요
올 한 해 울지 않고
착한 어른으로 잘 살았거든요~
그래서 겸사겸사 부모님 모시고
아이들과 오늘 파티했어요
메리~ 크리스마스~
치어스~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드릴
선물도 직접 만들어 준비하고
뜻깊은 하루였답니다.
시작이 반이다.
요새 제가 꽂힌 말인데요.
작은 용기를 갖는 순간
어쩌면 당신에게도 특별한
일이 생길지도 몰라요.
2026년도에도
다 같이 하고자 하는 일에
망설이지 마시고, 용기 내어
보아요.
행복이 찾아올지도 모르죠!
갑자기 뜻하지 않는
순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