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아버지를 응원하며

by 문학소녀

제가 시집에 공저 참여한 책이

오늘 드디어 출간되었네요~

(제시 2편 싣렸어요)


모든 분들도

그러하시겠지만...

제시는 저희 친정아버지를

주제로 쓴

글이기에 더 특별한 시랍니다.

평생 요리사로 자식을 위해 한평생

살아오신 아버지가, 나이 들어

이제 일을 못하시게 되었습니다.


"편안히 쉬세요" 해도

자식들의 바람과는 달리

다시 새직장을 구하셔서

다니시는 아버지,

일을 안 하시면 큰일 나시는 줄

아시는

우리네 아버지!


그분들을 보며

그분들께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를

건네고자 쓴 시랍니다,,

많은 사랑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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