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8
�[중국 CCTV] 중국에서 새로운 광물 발견! 공식 명칭은 '금수광(金秀矿)'으로 결정
자연자원부 중국지질조사국으로부터 확인한 바에 따르면, 국제광물학회 신광물 명명 및 분류 전문위원회의 심사 투표를 거쳐 중국지질과학원 연구진이 발견하고 신청한 신광물인 니켈-비소-안티몬-비소 황화물이 공식 승인되었으며, 중국어 명칭은 '금수광(金秀矿)'으로 정해졌다. 금수광은 중국 광시좡족자치구 금수야오족자치현 용화 니켈-코발트 광상에서 발견됐다. 전문가들은 기자에게 용화 니켈-코발트 광상은 니켈과 코발트가 특히 풍부한 광상으로, 니켈 원소와 코발트 원소의 함량이 각각 약 17.5%와 1.5%로, 일반적인 니켈 0.2%, 코발트 0.02%의 광상 기준보다 약 80배 높다고 전했다.
�[중국 CCTV]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 기술 성과 전환 전 과정 구축
2월 16일 광저우에서 열린 2025 대학 과학기술 성과 거래회에서 '대학 지역 기술 이전 전환 센터(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가 공식 출범했다. 이는 교육부가 장쑤성에 이어 설립한 두 번째 대학 지역 기술 이전 전환 센터이다. 해당 센터는 바이오의약, 스마트 모빌리티, 고급 과학 장비 등 핵심 분야에 집중하며 광저우와 선전에 4개 분센터를 구축 중이며, 향후 5년 내 총 64개의 공공 전환 플랫폼을 조성할 계획이다. 현재 21개가 이미 건설에 착수했다.
�[중국 CCTV] 침습형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임상시험에서 새로운 진전 이루어져
12월 17일, 중국과학원 뇌과학·지능기술 탁월혁신센터는 해당 센터가 국내 연구기관 및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진행한 두 번째 침습형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임상시험에서 새로운 진전을 이루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임상시험은 기술적으로 2차원 화면 커서 제어에서 3차원 물리 세계 상호작용으로의 중대한 전환을 실현했다. 침습형 뇌-컴퓨터 인터페이스는 전방 센서와 후방 프로세서로 구성된다. 전방 센서의 굵기는 머리카락 굵기의 약 1% 수준이다. 센서는 약 5~8mm 길이로 이식자의 뇌에 삽입되며, 이식자의 두개골을 3~5mm 두께로 얇게 깎은 후 후방 프로세서를 삽입하는 전체 과정은 최소 침습 수술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문가들은 전방 센서가 뇌를 연결하는 네트워크 케이블과 같아 외부 세계와의 연결을 담당하며 다양한 정보를 업로드 및 다운로드한다고 설명했다. 후방 프로세서는 뇌의 미세한 신경 활동을 기계가 이해할 수 있는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는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이식자는 의식만으로 외부 장치를 제어하여 생활을 보조할 수 있다.
�[중국 CCTV] 오차 0.02% 이내! 중국 최초의 강진동 가속도계 검정 장치 승인
17일 시장감독관리총국이 최근 중국지진국 제1감시센터에 전국 최초의 강진동 가속도계 검정 장치를 설치하는 것을 승인했다고 전했다. 이는 '지구의 맥동'을 정밀하게 모니터링하기 위한 강력한 계량적 지원을 제공한다. 현재 5,000여 대가 설치·운영 중이며, '15차 5개년 계획’ 기간 중 2만여 대로 확대될 예정이다. 지진이 발생하면 이 장비들은 지면 진동 신호를 가장 먼저 포착해 지진 강도 신속 판정, 진원 위치 계산, 발생 시간 확정에 핵심 데이터 지원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