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 방연>과 함께 본 예술 작품 속 아버지
[월간 미르] 2020년 2월호 게재 원고
터지면 골치 아프지만 떼어버려도 별다른 문제 없는 맹장처럼,
아버지는 가족의 언저리를 맴도는 모습으로 자주 그려진다.
공감도 동정도 받지 못한 채 아련하기만 한 이름으로 쓸쓸하게 남은,
아버지의 여러 이름을 불러본다.
국립창극단 <아비, 방연>
아써 밀러 <세일즈맨의 죽음>
뮤지컬 <빅 피쉬>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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