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평_드라마 '눈이 부시게'
몸의 속도보다 훨씬 더디게 나이 들어가는 마음의 이야기. 그간 희화화되거나 비극 속 조연이었던 알츠하이머 환자의 마음을 중심으로 끌어와 눈이 부시게, 부서져라 끌어 안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