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그림놀이

26. 찢어진 청바지

by 주홍

드디어 갖고싶었던 찢청을 샀다.

더 나이들기 전에 입어봐야지ㅋ

사고 싶어도 나에게 딱 어울리는 바지를 찾기가 쉽지 않았는데 오늘 딱 찾았다^^


아~~흰운동화도 갖고싶다.

원피스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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