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그림놀이

50. 유리카고메

by 주홍

유리카고메를 타고 본 바깥 풍경.

정갈하게 잘 정리된 도시풍경은 낯설고 신기했다.

창밖으로 보이는 건물들은

그 크기와 상관없이 장난감처럼 아기자기하고 예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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