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그림놀이

56. 스릴~

by 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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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도 무서워 못타는 나인데~

지금 아니면 언제 타보겠냐며 용기를 내어 탔더니~~~

제일 재미있고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되었다.

일상을 벗어나니

또다른 나를 발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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