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1월 월말 결산
램 P. 바르마
이제 위대한 새해의 시작이다.
새로운 지혜가 꽃피고 자라기 시작한다.
천상지복의 새로운 비밀이 열리기 시작한다.
이를 맞기 위해 그대는 스스로를 크게 키운다.
그것이야말로 바로 그대가 숭고한 이유이다.
이 찬란한 천상의 복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는가?
우주의 지혜를 깨닫고 받아들인 준비가 되어 있는가?
덧) 매 월의 시는 장영희님이 쓰고 김점선님이 그린 샘터의 <다시, 봄>에서 발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