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례없는 장기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음악 영화 <비긴 어게인>과 <라라랜드>가 12월 31일 재개봉을 확정하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연말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제7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7관왕,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6관왕을 달성한 뮤직 로맨스 <라라랜드>가 CGV 재개봉 특별 전용관 '별★관'에서 재개봉한다. 영화 <라라랜드>는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 서로의 무대를 완성해가는 배우 지망생과 재즈 피아니스트를 통해 꿈을 좇는 청춘의 열정과 사랑을 그린 뮤직 로맨스로 '새로운 시작도 사랑하는 이와 함께'라는 테마 아래 CGV 별★관의 상영작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재개봉을 기념하여 공개된 포스터 2종 중 첫 번째 포스터는 <라라랜드>의 키 컬러인 비비드한 블루 톤과 피아노 건반을 배경으로 ‘미아’와 ‘세바스찬’이 정열적인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 담겨있다. 두 번째 포스터는 영화 후반부 ‘미아’와 ‘세바스찬’의 로맨틱한 상상이 시작되는 순간의 감동을 그려냈다. 또한 관객들에게 증정될 스페셜 엽서 세트는 최고의 명장면으로 손꼽히는 '허모사 비치', '캐시스 코너', '리알토 극장', '엔딩의 환상' 장면까지 총 4가지 명장면이 양면으로 들어가 있다. 뿐만 아니라 엽서의 앞면에는 황홀한 청박 로고가 눈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뒷면에는 감성을 자극하는 명대사가 적혀 있어 <라라랜드> 팬이라면 200% 만족할 특별한 연말 선물이 될 예정이다.
영화 <비긴어게인>이 재개봉을 확정한 동시에 기념 포스터 2종과 2021년 캘린터 굿즈를 공개해 관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영화 <비긴어게인> 역시 CGV별★관의 두 번째 상영작으로 '새로운 시작도 사랑하는 이와 함께'라는 테마 아래 <라라랜드>와 함께 선정되었다. 영화 <비긴어게인>은 스타 명성을 잃은 음반 프로듀서와 스타 남친을 잃은 싱어송라이터가 뉴욕에서 만나 함께 노래로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국내 개봉 당시, 346만 관객을 달성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또한 배우 키이라 나이틀리와 ‘마룬5’ 애덤 리바인이 부른 OST까지 국내 음원 순위를 석권하며 많은 화제를 낳은 바 있다. 이후로도 공감을 일으키는 스토리와 희망을 전하는 메시지, 아름다운 OST는 끊임없는 찬사를 받으며 한국인이 사랑하는 모두의 인생 영화로 등극하였다.
이번 재개봉을 기념하여 공개된 포스터 2종은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했던 명장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포스터는 자유롭게 뉴욕을 누비며 음악으로 교감하는 음반 프로듀서 '댄'과 '그레타'의 모습과 함께 "음악은 따분한 일상도 의미를 갖게 하지"라는 명대사가 어우러져 있다. 두 번째 포스터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함께 아름다운 뉴욕을 배경으로 이뤄진 밴드들의 합주 장면을 담았다. 흥겨운 음악과 함께 어색했던 부녀 사이의 거리감을 단번에 좁힌 이 훈훈한 장면은 "우린 길 잃은 별들인가요?"라는 명대사와 함께 관객들이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순간을 포착했다. 재개봉 기념 포스터뿐만 아니라 CGV별관에서 <비긴 어게인>을 관람한 분들에게 선착순으로 증정되는 2021년 캘린더 굿즈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2021년 캘린더 굿즈는 영화 속 명장면이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재탄생되어 관객들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신드롬을 일으키고 인생 영화로 극찬받는 <라라랜드>와 <비긴어게인>은 12월 31일부터 전국 CG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