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매거진 TEAM 101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 C.S.Lewis -

by 클래스원오원 Jan 10. 2022

일본에서도 모두가 사랑하는 일을 하며 살 수 있도록 -

CLASS101 JAPAN 마케팅 리드 Take 인터뷰 

'모두가 사랑하는 일을 하며 살 수 있도록'이라는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 클래스101 팀이 어떤 일을 하는지, 또 어떻게 일하는지, 클둥이들의 릴레이 인터뷰를 통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매일 꿈을 꾸고 그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놀라운 이야기를 하나씩 소개할게요.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미션에 공감하고, 응원하고, 동참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클래스101 JAPAN팀 마케팅 리드 Take


엄청난 규모의 일본 취미 시장이 온라인 클래스를 만난다면
플랫폼의 성장 가능성이 폭발적일 것이라고 확신했어요.

Q. Take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클래스101 JAPAN팀의 마케팅 리드 Take입니다. 저는 글로벌 전략 컨설팅 회사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했고 이후 네 곳의 IT기업에서 근무했습니다. 그동안 게임, 웹툰, 여행, 배달앱까지 다양한 온라인 업계의 스타트업부터 네임드의 글로벌 기업에 이르기까지 여러 스테이지의 회사를 경험했어요. 경영기획, 서비스 기획 및 운영 등 여러 직종에서 종사하다가 최근 5년 동안은 마케팅 관련 업무를 리딩해 왔습니다.


 Q. 정말 다양한 분야의 IT업종에서 근무하셨네요! 직전 회사가 일본에서 급성장 중인 음식 배달 서비스라고 들었는데요, 그곳에서 클래스101으로 오시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요?

업종은 다르지만 음식 배달 서비스와 온라인 클래스는 매우 비슷한 환경에 놓여 있다고 생각했어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외식 업계가 계속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속에서 음식 배달 서비스에 대한 수요는 더욱 높아졌고, 그로인해 서비스 공급에 대한 수요와 함께 플랫폼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게 되었지요. 


한편, 일본의 취미 시장은 엄청난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에 한해서는 아직 인지도가 그렇게 높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 온라인 클래스가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큰 시장이라고 이전부터 생각해 오고 있었어요.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인해 오프라인으로 수강하는 취미 수업은 점차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클래스101을 통해 크리에이터분들께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입사 전에 클래스101 JAPAN팀의 대표인 케이트와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요, 일본에서도 클래스101이 업계 1위를 하고 싶다고 열정적으로 말해준 것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모두가 사랑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세상을 클래스101이 만들 수 있을 거라는 확신에 찬 케이트의 대화가 강하게 제 마음을 움직이기도 했고요. (웃음) 클래스101이 일본 사업에 크게 투자를 하면서 일본 현지에 뿌리를 내린 서비스를 공격적으로 확장해 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느낄 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도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가는 일에 끌렸기 때문에 그러한 일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경험하고 싶어서 클래스101에 조인하게 되었습니다.


 Q. 그렇다면 입사 후 느낀 클래스101의 매력은 무엇이 있을까요?

지금 JAPAN팀을 가장 잘 드러내는 단어는 '도전'이라고 생각해요. 기존에 없던 온라인 클래스 시장을 만들어 나가면서 새로운 서비스들을 준비해 나가야 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빠르게 업계의 Front Runner가 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Front Runner가 되기 위해서는 정말 스피디하게 움직여야 하지요. 그런 면에서 클래스101이 일하는 방식은 구상한 내용을 바로 바로 실행하고 실험하며 사업을 키워나가는 구조이기 때문에 더 없이 매력적인 환경이라고 생각했어요.


특히, 클래스101은 기존 상식의 틀에 얽매이거나 루틴한 업무를 벗어나 완전히 새로운 마케팅 방식을 적극적으로 시도해 볼 수 있었어요. 물론 아이디어나 기획안은 팀 내에서 공유하고 회의를 진행하지만, 형식적인 기안서를 작성하거나 복잡한 결재 단계가 없기 때문에 정말 빠르게 액션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또한, 클래스101은 제가 지금까지 경험했던 기업들과는 다른 조직문화를 가지고 있어요. '모두가 사랑하는 일을 하며 살 수 있도록'이라는 팀의 비전이 각각의 구성원들에게 깊이 새겨져 있고, 실제로 각 멤버들이 실제로 세상을 바꿔가고 있다고 믿고 있거든요. 팀원들 모두가 순수하고 긍정적인 모티베이션을 가지고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고 있는 것이지요. 이러한 기업문화가 결국 비즈니스가 더 빠르게 스케일업 할 수 있는 동력을 만들어 내고 있다고 믿습니다.



 Q. 도전과 실험은 클래스101과 절대 뗄 수 없는 키워드죠. :) 그럼 JAPAN 마케팅팀의 이루고자 하는 미션과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우선 클래스101의 신규 유저를 늘리는 것이 마케팅팀의 가장 큰 미션이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클래스101의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한 과제이기도 하고요. 마케팅팀에서는 유저의 관점에서 서비스를 파악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고, 특히 온라인 영역에 있어서는 여러 가지 데이터를 활용하여 유저의 행동과 깊은 심리까지 해석해서 그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빠르게 실행에 옮기는 것이 필요합니다.


어떤 포인트로 접근하면 더 많은 유저들에게 서비스의 가치가 도달될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계속해서 클래스101 앱에서 좋은 경험들을 이어나갈 수 있을지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제품적으로 더 단단한 기반을 만들기 위해 어떤 요소들을 개선해 나가면 좋을지도 늘 생각하고 있어요!


 Q. 마케팅팀에 어떤 팀원들이 있는지, 그리고 Take의 역할은 무엇인지 소개해 주세요!

현재(2022.01 기준) 클래스101 JAPAN 마케팅팀에는 저를 포함하여 총 8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퍼포먼스 마케터, PR/소셜 마케터, 마케팅 크리에이티브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콘텐츠 마케터, 캠페인과 CRM을 담당하는 그로쓰 마케터가 함께 하고 있어요. 팀이 세팅된지 오래 되지는 않아서, 각자 담당하고 있는 업무 외에도 서로 적극적으로 돕고 의견을 내고 아이디어를 덧붙여 나가는 등 각각의 반짝이는 개성들이 더해져 팀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팀원들이 충분히 주도적으로 오너십을 가지고 일을 해주고 있다면, 제 역할은 더 넓게 시야를 확장하여 팀 전체를 보면서 때로는 더 임팩트 있는 성과들을 위해 쓴소리를 하는 것 아닐까요? (웃음) 우리가 깃발을 꽂아야 할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잡고, 로드맵을 통해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을 공유하고 서포트 하는 것이 저의 중요한 임무 중에 하나라고 생각해요. 



 Q. 앞으로 Take와 마케팅팀이 만들어 갈 수많은 도전들이 정말 기대됩니다! :) 마지막으로, 어떤 분들이 함께 하면 좋을까요?

사람마다 가치관이나 추구하는 삶이 모두 다르다고 생각해요. 안정지향적인 사람이 있는가 하면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싶은 도전 정신으로 가득한 사람도 있지요. 클래스101은 그 동안 없던 시장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시장을 움직일 수 있는 매우 도전적이고 과감한 액션들이 필요하며, 하나씩 성취해가는 두근거림과 함께 일을 할 수 있는 곳이에요. 특히 JAPAN팀은 일본의 새로운 온라인 클래스 시장을 열어가는 단계이기에 빠른 변화를 즐길 줄 아는 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일본에서도 모두가 사랑하는 일을 하며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면, 늦지 않게 합류해 주세요! 매일 경험하고 있는 멋진 이야기들을 빨리 나누고 싶습니다! :)



인터뷰 JAPAN 마케팅팀 리드 Take

글 JAPAN팀 리크루터 에밀리

사진 JAPAN팀 노리

편집 피플팀 사라


클래스101에서 새로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갈 동료를 찾고 있습니다 :)
채용공고 보러가기 : https://jobs.class101.net/






매거진 선택

키워드 선택 0 / 3 0

댓글여부

afliean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