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Philip Lee Feb 3. 2022
일의 특성상
명절 연휴내내 일했다.
연휴가 끝나갈 쯤
아내에게 말했다.
"우리는 명절이 끝나는 게 더 좋은 것 같아."
연휴에도 열심히 일한 분들.
"결혼(취업)은 언제...? "
지겨운 이 질문을 몇번이고 또 들었던 분들.
음식 만들고 치우느라 정신없으셨던 분들.
혼자라고 느껴 더 외로웠던 분들.
코로나로 숨죽여 지내셨던 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시 시작되는 일상에서는
나와 너, 우리
모두가 행복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