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글 쓰기 #88 @151105
여러 손길들로 준비된 이야기,
시작에서부터 어려웠지만,
많이 미흡했지만,
구청에서 준 시간이 열흘 뿐이었지만,
수고하신 손길과 마음들이 있어서,
시작될 수 있었다.
공간들을 다니며..
동네사람들이
더 알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
글,사진,편집 by cloudocloud
하루 한 글 쓰기 프로젝트 since 20150810
거닐고 쓰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