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글 쓰기#28 @150906
차갑다고 느껴지는 바람이
내 팔을 감싸도니
문득 가을,
팔을 감싸다가
마음을 한 켠 서늘하게 하니
홀로였던,
시간이 참 많이 지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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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닐고 쓰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