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자, 어제의 내가 오늘의 나를 부러워할 정도로!!!
시간은 숨어 있는 흉악한 계략을 밝혀내고, 감춘 잘못까지 찾아내서 비웃으며 창피를 준다.
셰익스피어는 시간이 숨어 있는 모든 계략을 밝혀내며 나중에는 잘못까지 찾아내서 창피를 준다고 강력하게 경고했다. 그러니 복수하고 싶은 일이 생겨도, 굳이 내 손으로 복수할 필요는 없다.
누군가 추한 짓을 저질렀다면 그저 시간이 지나길 조용히 기다리면 된다.
악행은 아무리 깊이 파묻어도 사람들의 눈에 발각되는 법이다.
그래서 평소 삶의 루틴을 제대로 세워두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그저 내 일에만 집중해서 살면, 현명한 세상이 알아서 판결을 내릴 테니까.
-<있다고 다 보여주지 말고, 안다고 다 말하지 마라>중에서-
그러니까, 지금 너무 열받아서 들이받고 싶어도 참자.
시간이 지나면 결국 그들의 악행은 스스로 드러나게 돼 있다.
뭐 세상이 현명하다고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잘 살자, 어제의 내가 오늘의 나를 부러워할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