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볼보, BMW
기아의 중남미에서 성과
기아는 1970년대부터 중남미 시장으로 진출하는데요. 올해 여러 국가들에서 좋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아는 올해 1월~10월까지 콜롬비아에서 약 2만 6,000대를 판매했어요. 점유율 13%로 1위를 차지합니다.
그리고 에콰도르에서 10월 기준으로 약 1만 3,600대의 차량을 판매하며 1위를 기록하고 있어요. 소형차와 전력량 차량들이 선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2025년 3분기 볼보의 국내 성과
또 다른 자동차 뉴스는 볼보에 관한 것인데요. 올해 3분기까지 국내에서 약 1만 2천대의 차량을 판매하고 있어요. 작년 같은 기간과 비슷한 편이었습니다. 2020년 이후로 꾸준히 연간 판매량 1만 대를 이어가고 있어요. 올해 볼보는 국내에서 신형 XC60, XC90, S60을 출시합니다. 2020년 이후로 큰 변화가 없다가 달라진 디자인으로 시선을 끕니다.
BMW 전동화 차량 성과
마지막 자동차 뉴스는 BMW에 대한 것입니다. 올해 1~10월까지 국내에서 약 9,450대의 전동화 차량을 판매했다고 해요. 순수 전기차는 약 4,810대를 기록합니다. 준중형 차량부터 고가의 모델들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4,640대를 판매하는데요. PHEV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약 71% 정도로 성장세가 돋보였습니다. 고성능 모델인 XM의 마니아층도 탄탄했으며 여러 라인업들이 눈길을 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