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로, 셀토스, 코나
국산 소형 SUV 시장은 2020년 이후로도 꾸준히 확대되는데요. 올해 상반기에는 여러 신차들이 공개됩니다.
국산 소형 SUV 니로는 2016년에 처음 출시되는데요. 초기에는 디자인에서 아쉬움을 남겼지만 연비가 좋았고 PHEV, 전기차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운영합니다. 2022년에는 2세대가 공개되는데요. 조금 더 세련된 디자인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러다가 올해 상반기에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공개되는데요. 기아의 최신 디자인 철학에 맞춰서 변화를 거칩니다.
이 가운데 니로 EV가 올해 3월 중에 단종되는데요. 최근에 판매량이 저조했고 기아 전기차 라인업의 재편이 영향을 끼칩니다.
셀토스는 2019년 출시 이후로 국산 소형 SUV 시장 최강자로 존재감을 발휘하는데요. 해당 세그먼트에서 월간 판매량 1위를 대부분 유지합니다. 2022년 여름에는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출시하는데요. 디자인 변화는 적었지만 상품성을 보강하며 인기를 유지합니다.
그러다가 국산 소형 SUV 셀토스 풀체인지 모델이 올해 상반기에 출시됩니다. 쏘렌토, 카니발 등에서 보게 되던 라디에이터 그릴, 주간 주행등을 적용하는데요. 견고한 모습에 세련된 감각이 돋보였죠. 무엇보다도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추가하며 관심을 끌고 있어요.
국산 소형 SUV 코나는 2023년 풀체인지 이후로 다시 인기가 높아지는데요. 셀토스에 이어서 해당 세그먼트 월간 판매량 2위를 기록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신차 효과가 낮아지긴 하지만 안정적인 판매고를 유지하는데요. 그러다가 코나의 연식변경 모델이 상반기에 공개됩니다. 상품성 개선에 초점을 두며 가격 인상을 자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