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소정의 광고비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기아 EV6는 2021년 처음 출시되는데요. 디자인, 성능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롱런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전 세계 누적 판매량이 30만 대에 이르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기아 전기차 EV6 가격 및 주요 정보에 대해 알아볼게요.
기아 전기차 EV6 제원
기아 전기차 EV6 제원은 전장 4,695mm 전폭 1,880mm 전고 1,550mm 휠베이스 2,900mm입니다. 낮고 넓게 퍼진 차체 비율과 날렵한 LED 헤드램프, 후면의 독특한 라이트 바가 있는데요. 전동화 모델이면서도 스포티한 분위기도 있습니다.
실내에는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운전자 중심의 디지털 환경을 제공하는데요. 친환경 소재를 활용해 전기차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있어요. 기본 트렁크 공간은 520L이며 2열을 폴딩하면 최대 1,300L까지
확보할 수 있죠.
기아 전기차 EV6의 최대 주행거리는 494km입니다. 장거리를 운행하기에도 무리가 없는 편이에요. 듀얼 모터 사양 선택 시 강력한 가속력을 느낄 수 있게 합니다. 800V 초고속 충전 시스템을 장착해서 350kW급 충전기를 이용할 경우 10%~80%까지 충전하는데 약 18분이 걸리고 있어요.
거기다가 여러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도 탑재하는데요. 고속도로 주행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이 마련됩니다. 이처럼 기아 전기차 EV6는 기본기가 탄탄해서 다양한 운전자들의 니즈를 충족하고 있어요.
기아 전기차 EV6 가격
<스탠다드 트림>
라이트 4,360만 원
에어 4,840만 원
어스 5,240만 원
<롱레인지 트림>
라이트 4,760만 원
에어 5,240만 원
어스 5,640만 원
GT-Line 5,700만 원
<롱레인지 4WD 트림>
라이트 5,007만 원
에어 5,487만 원
어스 5,887만 원
GT-Line 5,947만 원
기아 EV6은 국고 보조금음 최대 57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는데요. 지자체 보조금까지 포함하면 최대 1,000만 원대까지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장기렌트를 선택하면 더욱 경제적으로 운용할 수 있답니다.
기아 전기차 EV6는 월 렌트료 하나만 내면 방식인데요. 신차 구매 시 할부금, 자동차세, 보험료 등을 내지 않아도 됩니다. 그래서 장기적인 부담을 줄여서 효율적으로 자금 운용을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차량 유지 관리에 대한 부담이 적습니다. 업체에서 관리를 하고 있으며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케어도 맡아서 해주고 있죠. 사업자의 경우 비용처리를 할 수 있어 절세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기아 전기차 EV6 장기렌트 가격은 업체에 따른 프로모션, 옵션 차이 등으로 달라지게 됩니다.
그러니 여러 곳을 꼼꼼히 비교하고 선택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