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
잘못된 음이란 없다. 어떻게 풀어가느냐의 문제이다. There are no wrong notes on the piano, just better choices.
<나다움을 실행하는 하루 루틴> 출간작가
20년간 중소기업에서 마감과 실적, 숫자의 무게를 견뎠습니다. 치열함 끝에서 숫자가 놓친 삶의 행간을 마주했습니다. 흔들리는 마음을 붙잡아주는 단단한 삶의 시나리오를 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