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심장을 쪼개어 널 줬을 때 나 내 심장을

돌려받지 못하고 버림받을 줄 몰랐어

by 권율리아나

난 누군가의 호구가 아니에요

남자 친구가 달라는 거 척척 주는 그런 바보가 아니에요

그러나 속은상하네요

바보여서 ㅜㅜ

제남자 친구는 썩었어요

복부인을 찾는 거 같아요

저는 남자 친구에게 무엇도 아깝지 않지만 이용당하는 것 갚아싫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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