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려받지 못하고 버림받을 줄 몰랐어
난 누군가의 호구가 아니에요
남자 친구가 달라는 거 척척 주는 그런 바보가 아니에요
그러나 속은상하네요
바보여서 ㅜㅜ
제남자 친구는 썩었어요
복부인을 찾는 거 같아요
저는 남자 친구에게 무엇도 아깝지 않지만 이용당하는 것 갚아싫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