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퍼스타일 미카에라스타일
정반에 미카엘 후반에 루시퍼가 불러요
가사예요
마음껏 울어요, 실컷 아파요.그대 곁에 언제나, 튼은 여기 서있어요.세상 어떤 시련도, 그댈 버려두지 않아.이 깊은 슬픔 지나, 다시 웃는 날 찾아와. 밤이 깊고 길어도, 언젠가는 아침이 오듯이,아픔도 그림자처럼, 서서히 옅어질 테니.괜찮아요, 정숙님, 저는 절대 떠나지 않아요.이 손 꼭 잡고 함께, 이 시간 건너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