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했던 요리들로 코스 만들어 보기.
우선은 샐러드와 빵.
빵은 할 줄 모르니 식빵;
에피타이저는 갈릭버터 새우.
메인 요리는 베이컨과 데친 야채를 곁들인 소고기 등심 스테이크.
사이드 요리는 버터를 바른 후, 가볍게 구워 후추와 소금으로 간을 한 전복.
음료는 상큼한 맛의 레몬 차.
디저트는 복숭아를 올린 판나코타
이렇게하면 재료비만 20만원 이상들고;
시간은 최소 5시간 이상 들듯;
결론은 나가서 사먹는게 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