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or do not. There is no try.

#콜린스에세이

by 콜린스 Collins

학창 시절 책상에 이런 글귀를 붙여둔 적이 있어요.

"Do or do not. There is no try."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만 있을 뿐,

'해본다'라는 것은 없습니다.


해야 할 일이라면 해내는 게 맞지요.


그리고 보통 이런 중요한 일들은

대충 하면 안 되고 제대로 임해야 하는 것들입니다.


당신이 마음속 깊이 원하고 있는 것이 있다면

단계를 한층 끌어올려야 할 필요가 있어요.


그것이 아직도 '시도해보는 영역'에 있다면,

해내고야 말겠다는 '의지의 영역'으로요.


#콜린스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