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적으로 글을 채워가는 느낌(?)이어서, 다시 쓰고 싶을 때 쓰겠습니다.
두 아들의 아빠이자 한 아내의 남편으로 살아갑니다. 병원에서는 내시경실 간호사로 지내고 있습니다. 환자의 삶을 바라보며 가족의 하루를 보냅니다. 바로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