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마시 아티스트웨이 6주 워크숍 2기 모집

다림가의 창조성 회복 프로젝트

by 일상채색가 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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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롭고 소중한 삶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기획하고 나누는 인생성장 커뮤니티 다림가의 창조성 회복 워크숍인 우마시(우리 마음의 소리를 듣는 시간) 2기를 오늘부터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다림가의 우마시 워크숍은 줄리아 카메론의 <아티스트웨이>라는 책과 일상채색가 다림이 개발한 <우마시 노트>를 가지고 진행되는 <온라인 워크숍>입니다.


내 진짜 목소리, 내 안의 수많은 나에 대해.. 들어는 봤지만 어떻게 해야 잘 만날 수 있는지를 잘 모르겠다면, 반드시 이 워크숍을 신청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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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느 누구보다 '나 자신', '나의 진짜 목소리'에 대해 무지한 상태로 살아왔습니다. 그렇게 무색무취의 인간으로 살아온 제가 3년 전 처음 <아티스트웨이>라는 책을 만나면서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했어요.


내가 '진짜'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고 싶은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어떤 직업, 취미를 가지고 싶은지...



무엇 하나 제대로 답을 할 수 없었던 제가 이 책을 만난 후에 인생 취미를 찾았고, '다림가'라는 브랜드를 스스로 만들어냈고, 다림가를 통해 제 가슴을 뛰게 하는 일을 수시로 벌이며 활기차게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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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즐겨보는 출장십오야 유튜브 채널에 몇달 전 빅데이터 전문가인 송길영 님이 출연하신 적이 있었습니다. 미디어 업계의 흐름에 대한 강연을 듣는 형태로 진행된 이야기 중 정말 흥미로운 말씀을 많이 해주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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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길영 님의 책에서 정의하는 '핵개인'에 대한 개념을 설명하면서 송길영 님은 '핵개인을 정의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주도성이며 자기주도성을 가지기 위해서는 나 자신에 대한 파악, 탐색, 방황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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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흐를수록 우리는 점차 자기주도성을 잃기 쉬워지는 세상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뜬 순간부터 잠들기 직전까지 우리는 수많은 타인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다양한 미디어 채널과 가족, 직장, 학교 등 주변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을 시간은 많지만(그리고 그 안에서 거의 모든 에너지를 소진합니다), 정작 나 자신의 목소리를 들을 시간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송길영 님은 그 부분을 정확히 짚어내면서 성장과 좌절이 누적된 진실한 나의 기록,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유일무이한 나의 서사(내러티브, 그리고 그 서사를 기록하는 아카이빙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나의 서사를 쌓아가기 위해 나를 탐색하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저는 그 답을 줄리아 카메론의 <아티스트웨이>라는 책을 통해 찾았습니다. 다림가의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저는 <아티스트웨이>라는 책이 가진 어마어마한 파급 효과에 대해서 여러 번 말씀 드린 적이 있습니다. 이 책은 다재다능한 예술가인 줄리아 카메론이 실제 이혼 후 알코올 중독과 우울증으로부터 극복하는 과정에서 '인간의 가장 중요한 정체성은 바로 아티스트'라는 사실을 깨달은 후 개발한 창조성 회복 워크숍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다림가의 우마시 워크숍은 <아티스트웨이>라는 책을 기반으로 나를 듣는다는 것, 내 안에 잠시 잠들어있던 혹은 과거의 상처로부터 움츠러들어 있던 창조성을 회복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시도해보는 7주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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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마시 2기는 기존의 12주 아티스트웨이 모임이 부담스러우셨던 분들을 위해 워크숍 기간을 1회 오리엔테이션 + 6주 워크숍으로 총 7주 간 컴팩트하게 진행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매회 빠지지 않고 참여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뿐만 아니라 우마시 워크숍에 참여하시는 모든 참가자들에게는 다림가에서 직접 제작한 <우마시 노트>를 한 권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해당 노트에는 주차 별 모임 시 함께 생각하고 나눠볼 <다림의 Q> 질문과 인상 깊은 구절을 메모하는 공간이 있고, 워크숍 진행 기간동안 매일 아침 쓰게 될 <모닝페이지>를 쓸 공간까지 들어가 있습니다. 아주 알찬 구성이에요. 우마시 워크숍을 신청해주시면 우편으로 해당 노트를 발송해 드립니다. 참가비에 노트 1권과 배송비가 포함되어 있어요. 1주 차 모임 시작일 전까지(6월 12일) 우마시 노트를 택배로 보내드릴 예정이고요. 노트 외의 준비물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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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마시 워크숍은 최대 8명 미만으로 구성되는 소수가 내밀한 이야기를 공유하는 워크숍입니다. 이 워크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의 이야기를 판단, 비난, 충고, 평가 없이 듣고 나 역시 나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나누겠다는 연결하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그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우마시를 들을 준비가 되신 겁니다.


반복되는 일상이 지겹고 답답하다면,
내가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잘 모르겠다면,
내 인생에 창조성 따위 없다고 생각했다면,
내 목소리를 잘 들어야 한다는 데
어떻게 들어야하는지 방법을 모르겠다면,
24년 하반기는 색다르게 보내고 싶다면,
'나'에 대해 잘 알고 싶다면!

그리고 이 모든 여정을'안전한 공간'에서
'안전한 사람들'과 함께 해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참가 신청을 해주세요!!


우마시 2기 6주 워크숍 참가 신청 링크: https://forms.gle/gRjJQ9ixrhQTKJAX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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