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e What May
의사를 만났다. 의사의 말로는 다나의 증세가 아주 나빠지지않는 한 할 수 있는게 없다고 했다. 때때로 아픈것은 항상 고통스러운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약을 주는 것이 별 효과가 없고, 발이 부은 것은 발쪽을 가슴보다 높게 올려주는 것이 지금으로썬 최선이라고 했다. 정말 심해질 경우, 바로 응급실로 가서 캐스트를 깨야하는데, 그렇게되면 수술을 하고 캐스트를 하고 있었던 의미가 사라지는 것이 된다.
다나의 몸을 계속해서 관찰하고 이상한 점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의사와 상의하는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