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 C.S.Lewis -

by 콘텐타 Aug 06. 2018

콘텐츠 마케팅을 위한 글쓰기 노하우

인기 있는 콘텐츠 마케팅 라이터가 되는 법


콘텐츠의 시대입니다. 정보는 넘쳐나고, 사람들은 언제 어디에 있든 온라인에 접속해 필요한 지식을 구합니다.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그들이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려는 브랜드도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고요. 다양한 오픈 플랫폼과 무료 리소스도 많아져 1인 출판도 용이해진 세상에서, 콘텐츠 제작, 그 중에서도 가장 기본이라 할 '글쓰기'는 어떻게 하는 게 효과적일까요?


콘텐츠 마케팅을 위한 글쓰기, 콘텐츠 마케팅 라이팅(content marketing writing)을 위한 핵심 노하우를 정리했습니다.


1. 정보를 탐색하라


한 사람이 머릿속에 저장할 수 있는 정보는 한정되어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동일한 면적의 뇌와 그 기억력만으로 무수한 사람들을 납득시킬 만한 정보를 갖고 있다 말할 수 있을까요? 정보를 조사하고 연구하는 부지런함은 다른 작가들에 밀리지 않을 만큼의 힘을 줄 거예요. 리서치, 바로 그게 힘입니다.  


2. 정보를 순서에 따라 정리하라


토픽을 풀기 위해 잔뜩 찾아낸 정보들. 그건 아마 전문서적이나 인터넷에서 읽은 것들, 혹은 직접 발품을 팔아 조사한 내용들이겠지요. 아직 그건 당신의 것이 아닙니다. 전문서적 표지엔 저자의 이름이 기재돼 있고, 인터넷 사이트에도 그 정보를 기입한 사람의 닉네임이 - 그게 아니면 IP 주소라도 - 적혀 있으니까요. 하지만 문제되지 않습니다! 콘텐츠 마케팅 라이터가 해야 할 일은, 그 정보들을 순서에 따라 정리해 적재적소에 활용하기 쉽게 만드는 것이니까요. 


3. 차근차근 쓰기 시작하라


이제부터야말로 본격적으로 실력을 발휘할 때입니다! 걱정부터 하지 말고, 자기검열하는 마음도 뒤로 숨겨 두고, 앞서 정해 놓은 토픽에서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차근차근 문장을 써 내려가 보세요. 타이핑하는 손이 잠깐 주춤하더라도, 당신이 이제껏 정리해 놓은 정보들이 도움의 손길을 내밀 테니까요. 


4. 다시 읽어 보라


작성한 글 말미에 마침표를 찍으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면, 이젠 고통의 한숨을 쉬어야만 하는 때가 왔습니다. 글쓰기는 '쓰는' 일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잠깐 커피를 내려 마시며 마음을 가다듬은 뒤, 내가 쓴 글을 다시 읽어 볼 차례가 온 거예요. 어떤 문장은 너무 길진 않은지, 모르고 넘어간 오탈자가 있진 않은지, 정말로 이 글이 마침표를 달 자격이 있는지, 냉정한 눈으로 한 번 더 읽어 보세요.


5. 편집하고 편집하고 편집하라


글을 다시 읽어 보며 몇몇 부분에서 아쉬움을 느꼈을 거예요. 이제 그 부분을 편집할 순서입니다. 편집은 만족스러울 때까지 반복하는 것이 좋아요. 쓴 글이 비로소 만족스러워졌다면, 적어도 당신 선에선 마침표를 찍어도 좋습니다. 축하합니다! 그 글은 이제 '당신의' 글이에요. 


이제 갈고 닦은 당신의 글쓰기 실력을, 역량 있는 작가들의 플랫폼 <콘텐타 매거진>(magazine.contenta.co)에서 발휘해 보는 건 어떨까요? 콘텐타에서 당신이 쓴 글의 독자를, 그리고 당신께 글을 의뢰할 '클라이언트'를 만나세요!



작가 지원하기

작가의 이전글 합리성과 섬세함이 교차하는 글

매거진 선택

키워드 선택 0 / 3 0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