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키의 한 색깔_마음은 말보다 색이 먼저 번진다.
밍키의 한 색깔
꿈의 하늘빛 블루
“꿈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나를 조금 더 멀리 데려가는 바람이다.”
하늘빛은 시야를 넓혀주는 색이다.
꿈은 대단한 목표가 아니라,
지금의 나를 조금 더 투명하게 만드는
질문일지도 모른다.
“내가 진짜 원하는 건 무엇일까?”
그 질문 하나가 방향이 된다.
꿈은 현실의 반대말이 아니라,
현실을 통과해 다시 시작되는
나의 다른 이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