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나'를 시작하는 것은 언제나 나밖에 없다.

나로부터 시작되는 변화

by 카일라

안녕하세요.
카피 읽어주는 라디오
DJ 카일라입니다. :)

오늘 소개할 카피는
소고·세이부 백화점의
"새로운 '나'를 시작하는 것은
언제나 나밖에 없다"입니다.

변화를 시작하는 주체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변하고 싶은데 변하지 못하는 이유

"변하고 싶어"

그렇게 말하면서도
변하지 못합니다.

왜일까요?

누군가가
변화시켜주기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누가 나를 변화시킬까

누가 나를 변화시킬까요?

부모님?
친구?
선생님?
회사?
환경?

아무도 아닙니다.

오직 나뿐입니다.


변화의 열쇠

변화의 열쇠는
내 손에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문을 열어줄 수 없습니다.

내가 열쇠를 돌려야
문이 열립니다.


나만이 할 수 있는 것

새로운 나를 시작하는 것은
나만이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주변에서
응원하고
도와줘도

시작은
내가 해야 합니다.


백화점이 말하는 것

백화점 광고는 보통
"새로운 옷을 입으세요"
"새로운 것을 사세요" 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소고·세이부 백화점은

새로운 옷보다
새로운 물건보다
중요한 것은

새로운 나를 시작하는
나 자신이라고 말합니다.


옷이 사람을 만드는가

새 옷을 입으면
새로운 사람이 될까요?

아닙니다.

새로운 나를 시작하기로
결심한 사람이
새 옷을 입는 것입니다.

옷은 도구일 뿐
시작은 내가 하는 것입니다.


이유를 찾고 있나요?

"환경이 안 좋아서"
"시간이 없어서"
"돈이 없어서"
"나이가 많아서"

변하지 못하는 이유를
찾고 있나요?

변하고 싶다면
지금 시작하세요.

나밖에 할 수 없으니까요.


책임과 자유

"나밖에 없다"는 것은
책임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자유입니다.

누구의 허락도
필요 없다는 것.

내가 결정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첫걸음

가장 어려운 것은
첫걸음입니다.

하지만 그 첫걸음을
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나뿐입니다.


마무리하며

새롭게 변하고 싶나요?

그렇다면
시작하세요.

누군가를 기다리기보다
환경을 탓하기보다

지금, 여기서
당신이 시작하세요.

당신밖에 할 수 없으니까요.

지금까지

카피 읽어주는 라디오
DJ 카일라였습니다.

여러분 모두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며,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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