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감정을
다 안아줄 필요는 없어요.
그들의 무거운 말,
거칠어진 숨결까지
당신 가슴에 담아두지 마세요.
당신은 쓰레기통이 아니라,
온기를 품은 사람입니다.
당신의 마음도
누군가처럼
보살핌이 필요해요.
안녕하세요. 25년간 배우 매니저로 활동했고,현재는 퍼스널 브랜딩 코치이자 에세이 『당신은 왜 아직도 셀럽이 아닌가?』 『소심인』을 출간한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