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실 상석을 양보해도 비즈니스 주도권을 잡는 법

비즈니스 미팅에서 많이 하는 실수가 있습니다.

바로 상석 자리에 집착하는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상석에 앉아야 대접받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진짜 고수들은 자리를 양보하며 상대를 안심시킨 뒤,

보이지 않는 '심리적 장치'를 활용해 주도권을 가져옵니다.



만약 당신이 이 메커니즘을 모른 채 회의실에 들어간다면,

당신의 제안서가 훌륭해도 상대는 당신을 '만만한 하수'로 기억할 겁니다.



안녕하세요. 25년 차 배우 매니저이자 이미지메이킹 전문가,

‘크리에이티브 이미진’ 대표 김진수입니다.



저는 설경구, 송윤아, 오윤아, 이하늬, 이수경, 백진희 등

대한민국 톱배우들이 수억 원대 계약이 오가는 협상 테이블을 통해

경험을 키워왔습니다.



오늘 제가 공개하는 TIP은 어디서도 배울 수 없는 것들입니다.

이걸 모르면 당신은 다음 미팅에서도 자리를 내주고

주도권까지 뺏긴 채 돌아오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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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대표의 '주도권' 실전 TIP 3



1. 상석은 '심리적 부채'를 만드는 미끼입니다



저는 미팅 시 대부분 상대에게 기꺼이 상석을 내어줍니다.

그 순간 상대는 무의식적으로 '양보 받았다'는 심리적 부채감을 갖게 됩니다.



중요한 건 그다음입니다.

자리를 양보하며 던지는 손동작 하나가 당신을 '대접하는 사람'이 아닌

'상황을 이끌어가는' 사람으로 만듭니다.



당신의 손끝에 따라 상대의 시선이 움직이는 순간,

미팅의 주도권은 이미 당신에게 넘어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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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손바닥을 보여주세요.



상석을 권할 때 흔히 하는 실수가 손가락으로 자리를 안내하는 것입니다.

이건 '지시' 신호로 전달됩니다.

이때 손가락을 정돈해서 모으고 손바닥을 비스듬히 위로 향하게 하세요.



이때 차분한 목소리로 "이쪽이 자리가 더 좋으니 여기 앉으시죠"라고 말해보세요.

손바닥을 보여주는 행동은 심리학적으로

"나는 당신을 존중하며, 이 공간을 통제하고 있다"는 신호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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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시계를 착용하세요



상석을 양보하고 나면 당신은 상대적으로 구석에 앉게 될 겁니다.

이때 당신의 전문성을 방어해 주는 것이 바로

스타일링 속 심리적 장치입니다.



자리에 앉아 양손을 테이블 위에 올렸을 때 슬쩍 드러나는

묵직한 손목시계는 상대의 시선을 고정시키는 도구가 됩니다.



당신이 손동작을 활용해 말을 할 때마다

움직이는 시각적 포인트는 상대에게

"이 사람은 자기 관리를 잘하는 전문가다"라는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주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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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미팅에서 밀리는 것은 실력이 없어서가 아닐 수 있습니다.

상대의 심리를 읽지 못하고, 심리적 도구 설계할 줄 모르기 때문입니다.



화술로 상대를 파악하고, 스타일로 압도하며, 심리 분석으로 전략을 수립하는 것.

이 3박자가 맞아야 주도권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을 만들어온

저 김진수만의 독보적인 이미지메이킹 전략을 경험해 보고 싶다면,

지금 크리에이티브 이미진의 문을 두드리십시오.

이 기회를 놓친다면 당신은 또다시 누군가에게

소중한 비즈니스 기회를 날려버리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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