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이 되기로 결심하다!

2020.8.12. 씀.

by 파랑

비건이 되기로 결심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플렉시테리언*이다. 사회와 관계성 속의 나 자신도 중요하므로 좀 더 융통성 있게 하기로. 진짜 내가 나를 사랑하려면, 내 몸에 건강한걸 넣어주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힘든 여정이 되겠지만, 노력해보려고 한다. 뭐든지 해보면 되쥐!


사진은 오늘 에세이 수업 전 저녁 대용으로 마신 마이쥬스. 보틀도 깨끗하게 닦아서 재사용해야지. 나를 돌보고 환경을 돌봐야지. + 에세이도 화이팅! *플렉시테리언 : 비건이나, 상황과 때에 따라서 육류를 섭취하기도 함.


2020.8.12.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