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 공식을 아십니까?

성공학교수가 제안하는 성공가이드

by 이내화

이번엔 반대로 실패 즉 나쁜(-) 결과를 생각해 보자.

당신이라면 나쁜 결과를 내는 공식은 어떻게 만들 수 있갰는가?

아마 이렇게 실패공식이 만들어질 수 있을 것이다.

<실패공식>

Result(-) <------- Action(-) <-----------Think(-) <----------Idea(-)


이 공식은 성공 공식과는 달리,

나쁜 아이디어는 나쁜 생각을 낳고,

나쁜 생각은 나쁜 행동을 낳고,

나쁜 행동은 나쁜 결과 즉 결국 실패를 낳는다는 이야기가 성립된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성공공식이든 실패공식이든 이것이 하나의 원을 그리면서

순환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좋은 결과는 좋은 행동을,

좋은 행동은 좋은 생각을, 좋은 아이디어를 각각 낳고,


반면에 나쁜 결과는 나쁜 행동을, 나쁜 행동은 나쁜 생각을,

나쁜 생각은 나쁜 아이디어를 낳아 결국 선순환과 악순환이 계속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것을 ‘패러다임 시프팅’이라고 한다.


다소 두뇌 회전이 빠른 독자는 “아하! 종은 발상 + 발상을 헤야 한다”라는 것을 알아차렸을 것이다.

맞다. +발상이 관건이다

그러면 여기서 당신이 삶을 통해서 얻고 싶은 좋은 결과르 생각해 보자.

그것이 무엇인가? What(무엇)? 좋은 결과가 바로 ‘목표!’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당신의 목표는 무엇인가?


나 < >는 <? >에 운명을 걸었다.





아직 목표가 무엇인가를 명확하지 못한 독자를 위해 다음과 같은 예을 들겠다.

이 세상에서 훌륭한 업적을 남긴 이들을 한번 리뷰해 보자.

<훌륭한 업적을 남긴 이들>

토마스 에디슨은 발명에 운명을 걸었다.

앤드류 카네기는 철강 제조와 판매에 운명을 걸었더.

루터 버뱅크는 식물 연구에 운명을 걸었다.

울 워스는 5센트와 10센트 가게에 운명을 걸었다.

알렉산더 벨은 전화를 통한 통신 수단과 개발에 운명을 걸었다.

헨리 포드는 자동차 생산과 판매에 운명을 걸었다.

토마스 제퍼슨, 워싱턴, 링컨, 김구, 안중근 등은 사람 자유에 운명을 걸었다.

김정호는 지도 제작에 운명을 걸었다.

마리 퀴리는 화학 연구에 운명을 걸었다.



나 < >는 <? >에 운명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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