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째, 다짐 또 다짐해야 한다.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다. 자기 자신에게 “ 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하고 다짐 또 다짐해야 한다. 이것은 반복의 효과를 꾀하기 위함이다.
구구단을 한번 생각해 보면 알 것이다.
계속적인 반복학습은
어느새 구구단을 당신 몸의 일부가 된 것처럼 자유자재로 응용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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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유명한 상담가인 윌리엄 토빈이 실험을 해보았다.
100명에게 어떤 아이디어를 반복하지 않고 딱 한 번만 제시했다.
100명 중 25명이 21시간이 지난 뒤, 그 내용을 잊었고
48시간이 지난 뒤에는 50명이 잊었고,
4일 뒤에는 85명이 잊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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