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金, 뭔 作 해 ? 예술가의 겨자씨. 25/07/25
작가는 작-업을 하는-가를
스스로에게 물어본다는 글에 공감을 가진다.
작가는, 볼수 없는것들이 보여지게
글을 그리는 사람이라 지명하고 싶다.
작가란, 보여주고 싶은 것들을 더욱 선명히 그려내려면,
자신의 내면에서부터 샘물을 길어 올릴줄 알아야
한다고 믿는다.
작가로, 누구에게도 없는 자신의 것을 ,
누구에게나 보여진다해도 드러낼
용기를 내야만 비로소 "로서"이게 된다 역시 믿는다.
나로는, 작가이고자 싶어해 온 음악공연연출가이다.
공들여 눈물 뿌려온 내게는,
무대아래서 흘려온 눈물보다 더 낯이른 세례가
아직은 맨발인 작가의 세계이다.
노래로는, 죄를 씻어낼 수가 없으나
빌런의 꿈을 부를수는 있겠지.
글로라도, 죄를 씻어낼 수가 있다면
글의 꽃을 설계할수 있겠지.
무지개위에 걸터 앉으려
얼마나 많은 박자들을 세어왔던지 라시도.
@alphaMega.shin.gakai. 알파메가.신.가카이. .25/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