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e stageing sketch 14/08/25.
.퀀셉스케치. Kwoncept creative stageing sketchs 2
.공연연출감독으로서의 크리에이티브 디자인은
공연이 지향하는 단면을
가장 명료하게 드러낼 수 있는 지표 입니다.
.공연연출 감독의 세계관을 담은 스케치들이
발전하여 stage design simulation에 이르기까지
실현을 향해 진행될 때 마다
모든 것은 시간이 필요하다 절감합니다.
.혹여 순식간에 드러내 보여진다 할지라도
그 드러남이 발굴되도록
쌓여온 시간속의 각색되어짐 들은 ,
씨앗이 땅을 뚫고 나올수 있는
거름의 영양분과 같습니다.
.요즘처럼 디지털이 발달되어지고 ,
AI 프롬프터로 다소 손쉽게 얻을수 있는
아이디어들과 결과물들의 홍수속에서도
연출감독으로서의 감성과 고유성을 지키려
가급적이면 핸드스케치를 우선하고 있습니다.
스케치가 실제의 무대 완성도를 필요로 한다면
다양한 디지털 디자인 툴들로 작업을 이어갑니다.
이후 도면작업등은 무대디자이너들에게 맡겨
더욱 디테일한 도면추출을 의뢰합니다.
.VR이 가능성에 이르던 싯점에 꿈꾸던 것은
3D로 생성한 VR Stage 를 assemble하여
연출가인 저와 아티스트 인 " T "가 함께
Occulus Rift HMD 를 각자가 착용후
VR 3D Stage에서 함께
구성적 요소를 상의하며
Pre-Art Rehearsal을 실행하여,
실제 제작할 무대와 그 안에서의 연출구성들을
미리 시연해 보는
Interactive Twin Tracking
(제가 명명한 개념입니다만....)
을 이루어 보려 여러 시도를 진행해 보았었습니다.
.현재도 그러한 시도와 니즈를 충족시킬수 있는
또다른, 더 발전된 테크.를
여전히 언제나 열린 마음으로
시도하려 노력중입니다.
.그러한 개념을 모두 모아 하나의 결정체인
"zy-stagio aestaverse " 라 명칭하여
virtual world를 구축해 냄이 또한 ,
새로운 세계의 실현을 향한 도전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zero.ro부터.복잡함의.미학이기.異冀.
@alphaMega.shin.gakai. 알파메가.신.가카이.
14/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