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7
응급의학과 의사만 아는 10초의 드라마?
그래서
응급실에서 만약에 심근경색인 환자가
심장이 부르르 떠는 파를 보면서
빨리 가서 CPR하면서
한 분이 심폐소생술하고
한 분이 부지런히 준비하고
젤리 짜서 이렇게 하면
한 10초 이내로 할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꽝 하는 순간
환자가 으악 하고서 깨어난 다음에
마스크 치우라고 이렇게 하는 걸
직접 경험을 하기도 합니다
바로 의식이 깨는 거죠
머리로 피가 가니까
이건
응급의학과 의사만 경험하는 일일 거예요
왜냐하면
응급실에서 심근경색 때문에
시술 대기하고 있다가
환자가 넘어갈 때
그때만 벌어지는
거의 그런 일이기 때문에
좋은 일 하십니다 원장님
그런데 이게
쓰러졌는데 주변에 제세동기가 있다 없다
이거는 정말 천운이네요
맞아요
제세동기가 바로 옆에 있는
그런 큰 건물이나
요즘은 지하철역 아니고
대형 건물 1층에도 다 있고
또 아파트 단지에도 거의 하나씩 있거든요
노인정에 있거나
왜냐하면
노인들이 쓰러질 때 많이 쓰이니까
노인정에 있거나
아니면
제1 중앙관리사무실에 있는 경우가 많아요
https://youtube.com/shorts/N_826CNTjS0
응급의학과 의사만 경험하는 10초의 드라마는 심근경색 환자가 심장이 부르르 떨리는 심실세동 상태에서 빠르게 심폐소생술(CPR)을 시작하고, 제세동기로 전기충격을 가해 환자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하며 즉시 의식이 회복되는 순간입니다. 이 과정은 CPR하면서 젤리(전기젤)를 바르고 제세동기를 준비해 10초 이내에 이루어질 수 있고, 환자가 갑자기 깨어나 "마스크 치우라"고 반응하는 순간을 의사들이 직접 목격하는 매우 드문 경험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주로 심근경색 응급실에서 시술 대기 중 갑자기 발생하며, 주변에 자동제세동기가 가까이 있는 경우가 행운으로 작용합니다. 요즘은 대형 건물 1층이나 아파트 단지, 노인정, 중앙관리사무실 등 여러 곳에 제세동기가 설치되어 있어 심정지 환자에게 즉각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5][6][11]
[1](https://blog.naver.com/kdjuwqbbct/221142396073)
[3](https://www.youtube.com/watch?v=gNHGK9gocdc)
[4](https://www.fatima.or.kr/main/disease/index.do?proc_type=view&post_type=disease&midx=194)
[5](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1120102249)
[8](https://www.cbnuh.or.kr/ccvc/sub03_01.do)
[9](https://www.youtube.com/watch?v=e9ACyPNwmTs)
[10](https://v.daum.net/v/20251111050138909?f=p)
[11](https://m.ktv.go.kr/content/view?content_id=573093)
심근경색 환자 응급 제세동 시
10초 만에 의식이 돌아오는 극적 상황 발생 가능
AED가 가까이 있을수록 생존율 크게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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