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근경색보다 뇌졸중이 더 무서운 이유?

#0927

image.png?type=w1




심근경색보다 뇌졸중이 더 무서운 이유



사실 심근경색은


30% 그 자리에 급사하는


굉장히 위험한 질환인 건 맞지만



후유증이라 봐야


호흡곤란이라든지


심부전, 다리 붓는 이런 것들이 발생하지


생업에 지장을 주거나


심하지는 않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뇌졸중으로 쓰러지신 분은


팔다리 마비가 오거나


심한 경우에는 의식장애가 있어


식물인간으로 지내시기도 합니다




https://youtube.com/shorts/sFIGGiYvxXo






심근경색도 치명적인 질환이지만, 뇌졸중이 더 무섭게 여겨지는 이유는 비교가 불가능할 정도의 심각한 후유증과 가족·사회로 확장되는 삶의 붕괴 때문입니다.[1][2][3]



### 뇌졸중이 심근경색보다 더 두려운 주요 이유



- 영구적 신경계 후유증


심근경색은 치료가 늦어질 경우 급사 위험이 높지만, 생존하면 대다수는 심부전, 호흡곤란, 다리 부종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느 정도 적응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뇌졸중은 생명을 건져도 신체 마비, 언어장애, 삼킴 장애, 인지장애, 시력장애 등 중추신경계 후유증이 남아 삶의 질이 극도로 악화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2][4][5][1]



- 환자+가족까지 무너지는 인생 충격


뇌졸중으로 한 명이 쓰러지면 간병에 가족 한 명 이상이 반드시 묶이게 됩니다. 수년~수십 년 동안 돌봄이 필요하며, 가족의 경제력·정서적 건강도 동시에 무너질 수 있습니다.[2]



- 치료는 시급, 회복은 어렵다


뇌졸중은 5~10분 치료가 늦어질수록 평생 남을 마비·장애 확률이 폭증하며, 회복이 거의 불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세계 1위 장애 질병'으로 꼽히는 이유도 여기 있습니다.[6][7][2]



- 엄청난 사회경제적 부담


뇌졸중 환자 1명당 수년 단위의 장기 입원·재활·간병 비용이 필요하고, 국가 전체의 의료비·복지비용 부담도 암·심근경색에 비해 훨씬 큽니다.[8][2]



### 결론



심근경색은 치명타(즉사)가 강점인 무서운 질환이지만, 뇌졸중은 생존해도 자신과 가족의 삶 전체가 장기간 무너지게 만드는 '평생형 재난'이 될 수 있어, 의사와 환자 모두가 더 두려워하는 질병입니다.[1][6][2]



[1](https://brunch.co.kr/@csj3814/1229)


[2](https://kormedi.com/2747646/)


[3](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2110101488)


[4](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1120801597)


[5](https://blog.naver.com/saywiltse/221727842390)


[6](https://www.hnews.kr/news/view.php?no=56142)


[7](https://www.snuh.org/health/tv/view.do?seq_no=114)


[8](https://scienceon.kisti.re.kr/srch/selectPORSrchReport.do?cn=TRKO200700008758)


[9](https://www.kdca.go.kr/gallery.es?mid=a20509000000&bid=0007&act=view&list_no=142192)


[10](https://www.youtube.com/watch?v=ZPZs0uiLLN0)


[11](https://blog.naver.com/chawomen/222001480694)


[12](https://www.youtube.com/watch?v=8O2imrXGjY4)


[13](https://www.youtube.com/watch?v=9oO4DSeU6PY)


[14](https://www.joongang.co.kr/article/23666281)


[15](https://www.snubh.org/service/info/com/view.do?BNO=497&Board_ID=B004&RNUM=1)


[16](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s_hcd=0019&key=202112271634531425)


[17](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812011826314410)




심근경색은 급사 위험이 크지만 후유증이 상대적으로 생업에 큰 지장을 주지 않는다


뇌졸중은 팔다리 마비나 의식장애 등 심각한 후유증이 남아 일상과 자립에 큰 영향을 준다


이 때문에 뇌졸중이 심근경색보다 더 무섭게 여겨진다




#심근경색 #뇌졸중 #후유증 #급사위험 #팔다리마비 #의식장애 #식물인간위험 #중년건강 #노년건강 #혈관질환 #신경질환 #심혈관질환 #응급질환 #생업영향 #생활자립 #건강관리 #건강정보 #응급의학전문의 #건강상식 #중풍예방 #심혈관관리 #생활건강 #건강위험관리 #건강블로그 #블로그상위노출 #중풍후유증 #심근경색후유증 #생명위험 #신경학질환 #혈관건강 #예방의학






매거진의 이전글의사들이 뇌졸중을 두려워하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