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9
비타민 C 하루 8알? 괜찮을까?
비타민 C 같은 경우는
저는
알약으로
복용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저는
하루에
4알에서
8알 정도를
먹고 있는데
비타민 C는
과하다는
개념이
없고요
우리가
과하게
먹으면
다
소변으로
배출이
되기 때문에
사실
그거는
완전히
비타민 C를
다
흡수하는
양을
기준으로
한 거고요
소장을
통과하고
대장으로
가서도
남으면
유산균한테도
도움이
되고
그래서
남아서
소변으로
노랗게
나오는 거
아까워하지
마시고
많이
복용을
하는 게
좋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OIukhMOzTCk
비타민 C를 하루에 4~8알(제품마다 다르지만 보통 1000mg 기준이면 4~8g 수준)까지 먹는 것은 “특수 상황에서 단기간”은 가능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권장 상한(하루 2000mg)을 꽤 넘는 고용량이라 장기 복용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1][2]
## 1. “과하면 다 소변으로”는 절반만 맞는 말
- 비타민 C는 수용성이어서 일정량 이상은 소변으로 배출되지만, 그 과정에서 소변 내 옥살산이 증가하고, 일부에서는 신장결석(칼슘옥살산) 위험이 올라갈 수 있다는 연구들이 있습니다.[2][3][4]
- 보통 혈중 농도는 하루 200–400mg 섭취에서 거의 포화되고, 그 이상에서는 흡수 효율이 떨어지고 배설이 늘어나 “효율이 나빠지는 구간”으로 들어갑니다.[5][2]
## 2. 안전한 상한선과 결석 위험
- 여러 가이드라인에서 성인 비타민 C 보충 상한은 2000mg/일로 잡고 있고, 이 범위 내에서는 대부분의 건강한 사람에게 심각한 부작용이 드뭅니다.[1]
- 하지만 남성에서 1000mg 이상 보충제를 장기간 복용할 때 신장결석 위험이 유의하게 증가했다는 코호트 연구들이 있어, 특히 결석 과거력·신질환·고옥살뇨가 있는 경우에는 1000mg 이상 고용량 장기 복용을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3][4][2]
## 3. 장·유산균·방귀 냄새에 대한 부분
- 비타민 C 일부가 장에서 대사되고 항산화·면역에 간접 영향을 줄 수 있지만, “대장까지 내려간 비타민 C가 유산균 먹이가 된다”거나 “고용량을 먹으면 방귀 냄새가 좋아진다”는 주장은 사람 대상 근거가 부족합니다.[1]
- 장내미생물과 가스 냄새 개선에는 비타민 C 고용량보다 식이섬유·프리바이오틱·발효식품, 전체 식단 패턴이 훨씬 더 큰 영향을 줍니다.[6][7]
## 4. 실질적인 권장 범위
- 일반 성인: 음식 + 보충제를 합쳐 하루 200–500mg만으로도 대부분 혈중 비타민 C 포화와 기초 항산화·면역 지원에는 충분하다는 근거가 많습니다.[2][1]
- 감염·스트레스·흡연 등 소모가 큰 상황에서 단기간(며칠~수주) 500–1000mg/일까지는 비교적 안전하게 쓰는 경우가 많지만, 그 이상 수 g 단위는 의료적 목적(고용량 비타민 C 요법 등)에서 개별 위험 평가 후 쓰는 영역입니다.[1]
## 5. 어떻게 설명·결정하면 좋을까
- “많이 먹을수록 무조건 좋다”보다는,
- 평소에는 200–500mg/일 정도를 목표로 음식 중심 + 필요 시 소량 보충제
- 특별한 이유가 있더라도 1000–2000mg/일 안에서, 결석 위험·신기능·수분 섭취를 함께 고려
쪽이 근거와 안전성 면에서 더 균형 잡힌 접근입니다.[8][2][1]
- 이미 고용량(수 g)을 장기간 복용 중인 사람이라면, 결석 병력·소변 검사·신장 상태를 한 번 점검하고, 필요하다면 용량을 줄이거나 식이 중심으로 전환하는 것을 권하는 편이 좋습니다.[4][3]
[1](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8784414/)
[2](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472830/)
[3](https://www.nebraskamed.com/primary-care/can-too-much-vitamin-c-lead-to-kidney-stones)
[4](https://jamanetwork.com/journals/jamainternalmedicine/fullarticle/1568519)
[5](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0085253815489768)
[6](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7683401/)
비타민 C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과잉 섭취 시 소변으로 배출됩니다
흡수되고 남은 비타민 C는 장내 환경과 유산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함께라면 비교적 안전하게 고용량 섭취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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