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C 하루 8알?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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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C 하루 8알? 괜찮을까?



비타민 C 같은 경우는


저는


알약으로


복용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저는


하루에


4알에서


8알 정도를


먹고 있는데



비타민 C는


과하다는


개념이


없고요



우리가


과하게


먹으면



소변으로


배출이


되기 때문에



사실


그거는


완전히


비타민 C를



흡수하는


양을


기준으로


한 거고요



소장을


통과하고


대장으로


가서도


남으면



유산균한테도


도움이


되고



그래서


남아서


소변으로


노랗게


나오는 거



아까워하지


마시고



많이


복용을


하는 게


좋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OIukhMOzTCk






비타민 C를 하루에 4~8알(제품마다 다르지만 보통 1000mg 기준이면 4~8g 수준)까지 먹는 것은 “특수 상황에서 단기간”은 가능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권장 상한(하루 2000mg)을 꽤 넘는 고용량이라 장기 복용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1][2]



## 1. “과하면 다 소변으로”는 절반만 맞는 말



- 비타민 C는 수용성이어서 일정량 이상은 소변으로 배출되지만, 그 과정에서 소변 내 옥살산이 증가하고, 일부에서는 신장결석(칼슘옥살산) 위험이 올라갈 수 있다는 연구들이 있습니다.[2][3][4]


- 보통 혈중 농도는 하루 200–400mg 섭취에서 거의 포화되고, 그 이상에서는 흡수 효율이 떨어지고 배설이 늘어나 “효율이 나빠지는 구간”으로 들어갑니다.[5][2]



## 2. 안전한 상한선과 결석 위험



- 여러 가이드라인에서 성인 비타민 C 보충 상한은 2000mg/일로 잡고 있고, 이 범위 내에서는 대부분의 건강한 사람에게 심각한 부작용이 드뭅니다.[1]


- 하지만 남성에서 1000mg 이상 보충제를 장기간 복용할 때 신장결석 위험이 유의하게 증가했다는 코호트 연구들이 있어, 특히 결석 과거력·신질환·고옥살뇨가 있는 경우에는 1000mg 이상 고용량 장기 복용을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3][4][2]



## 3. 장·유산균·방귀 냄새에 대한 부분



- 비타민 C 일부가 장에서 대사되고 항산화·면역에 간접 영향을 줄 수 있지만, “대장까지 내려간 비타민 C가 유산균 먹이가 된다”거나 “고용량을 먹으면 방귀 냄새가 좋아진다”는 주장은 사람 대상 근거가 부족합니다.[1]


- 장내미생물과 가스 냄새 개선에는 비타민 C 고용량보다 식이섬유·프리바이오틱·발효식품, 전체 식단 패턴이 훨씬 더 큰 영향을 줍니다.[6][7]



## 4. 실질적인 권장 범위



- 일반 성인: 음식 + 보충제를 합쳐 하루 200–500mg만으로도 대부분 혈중 비타민 C 포화와 기초 항산화·면역 지원에는 충분하다는 근거가 많습니다.[2][1]


- 감염·스트레스·흡연 등 소모가 큰 상황에서 단기간(며칠~수주) 500–1000mg/일까지는 비교적 안전하게 쓰는 경우가 많지만, 그 이상 수 g 단위는 의료적 목적(고용량 비타민 C 요법 등)에서 개별 위험 평가 후 쓰는 영역입니다.[1]



## 5. 어떻게 설명·결정하면 좋을까



- “많이 먹을수록 무조건 좋다”보다는,


- 평소에는 200–500mg/일 정도를 목표로 음식 중심 + 필요 시 소량 보충제


- 특별한 이유가 있더라도 1000–2000mg/일 안에서, 결석 위험·신기능·수분 섭취를 함께 고려


쪽이 근거와 안전성 면에서 더 균형 잡힌 접근입니다.[8][2][1]


- 이미 고용량(수 g)을 장기간 복용 중인 사람이라면, 결석 병력·소변 검사·신장 상태를 한 번 점검하고, 필요하다면 용량을 줄이거나 식이 중심으로 전환하는 것을 권하는 편이 좋습니다.[4][3]



[1](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8784414/)


[2](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472830/)


[3](https://www.nebraskamed.com/primary-care/can-too-much-vitamin-c-lead-to-kidney-stones)


[4](https://jamanetwork.com/journals/jamainternalmedicine/fullarticle/1568519)


[5](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0085253815489768)


[6](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7683401/)


[7](https://www.biocodexmicrobiotainstitute.com/en/pro/diarrhea-chronic-diseases-well-documented-consequences-antibiotic-related-gut-microbiota-dysbiosis)


[8](https://kidneyhi.org/blog/how-oxalates-affect-kidney-health-what-you-need-to-know-to-prevent-kidney-stones/)




비타민 C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과잉 섭취 시 소변으로 배출됩니다


흡수되고 남은 비타민 C는 장내 환경과 유산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함께라면 비교적 안전하게 고용량 섭취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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