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온이 28도? 무조건 심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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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이 28도 무조건 심정지



뭐 바깥 온도가 10도 여도


중심 체온이 28도도 안 되는 상황이면



아까 말씀드렸듯 32도부터 벌써


우리 중심의 체온이 32도 이하로 떨어지면은


바이탈 유지가 안 되거든요



의식 떨어지지 혈압 떨어지지


응고 장애 생기지


이러면 내 몸의 기능이 유지가 안 되는 건데



그거보다 더 낮아져서 28도 됐다


그럼 심정지 당연히 오는




https://youtube.com/shorts/IV3uf0iBlC4




“체온 28도면 무조건 심정지”라고 단정하는 표현은 과장이고, “심정지 **위험이 매우 높은 중증 저체온 상태”라고 설명하는 게 더 정확합니다. [snuh](https://www.snuh.org/health/nMedInfo/nView.do?category=DIS&medid=AA001102)



## 체온 32도·28도의 의미



- 중심체온 32도 이하부터 중등도 저체온으로 분류되고, 의식 저하, 서맥·저혈압, 부정맥, 응고장애 등으로 생리적 **안정성이 급격히 무너집니다. [nhis.or](https://www.nhis.or.kr/magazin/128/html/c04.html)


- 28도 이하가 되면 중증 저체온으로, 심실세동과 같은 치명적 부정맥이 잘 발생해 심정지로 진행하기 쉽고, 각막반사·통증반사 소실, 깊은 혼수 상태가 됩니다. [amc.seoul](https://www.amc.seoul.kr/asan/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2309)



## “무조건 심정지”가 아닌 이유



- 28도 전후에서도 아직 맥박과 자발 순환이 남아 있는 환자들이 있으며, 적극적인 재가온과 처치로 심정지 없이 회복하는 사례도 다수 보고되어 있습니다. [pmc.ncbi.nlm.nih](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1566628/)


- 다만 28도 이하에서는 심정지 발생 위험과 사망률이 급격히 증가해, “잠깐 방치하다가” 심정지로 넘어갈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현장/대중 메시지에서는 **응급상황임을 강하게 강조할 필요가 있습니다. [healtho.co](https://www.healtho.co.kr/news/view.php?idx=67933)



## 교육용 멘트라면 이렇게 표현을 권장



- “중심 체온이 32도 아래로 떨어지면 의식, 혈압, 응고가 다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28도 이하가 되면 심실세동이 잘 생겨 ‘언제라도 심정지가 올 수 있는’ 상태라, 바로 응급처치와 재가온이 필요합니다.” [jkma](https://jkma.org/upload/pdf/jkma-2023-66-5-308.pdf)


- “바깥 온도가 아무리 따뜻해도 중심 체온이 28도라면 이미 중증 저체온, 심정지 직전 단계라고 보셔야 합니다. 이 단계에선 심폐소생술과 적극적인 재가온 없이는 살기 어렵습니다.” [nhis.or](https://www.nhis.or.kr/magazin/128/html/c04.html)




중심 체온이 32도 이하로 떨어지면 생명 유지 기능이 급격히 무너집니다


28도 수준의 중증 저체온에서는 심정지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저체온 환자는 즉시 전문적인 응급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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