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死 오가는 응급실 삶의 소중함 일깨워줘
210222 어린이 조선일보 인터뷰
by
최석재 응급의학과 전문의
Feb 28. 2021
http://kid.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2/25/2021022502843.html
[알차고 통통튀는 인터뷰] 최석재 화홍병원 응급의료센터 응급의학과장
http://kid.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2/25/2021022502843.html
“어린이 여러분도 인생의 목표를 정하고, 꼭 하고 싶거나 즐거운 일을 하면서 살아가세요.”
지난 22일 만난 최석재(40) 화홍병원 응급의학과장은 어린이들을 향해
“지금 당장의 즐거움도 좋지만, 앞으로 살아가면서 이루고 싶은 많은 꿈을 떠올려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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