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처럼 잊혀간다

꿈 실천가 첫 번째 시선 - 꿈처럼 깨어나는 빛무리

by 꿈실천가 SUNCHA

순간처럼 잊혀간다.

꿈실천가 첫 번째 시선 - 꿈처럼 깨어나는 빛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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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처럼 잊혀 간다.

BY SUNCHA

스산한

바람이


우리 곁을

스쳐 지나면


어느 순간

가을의 문턱이라

느껴진다.


지금의 순간은

영원으로 흘러가고


기억 너머

저 편의 추억도


모든 것은

순간처럼 잊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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