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서는 아이디어가 아니라 “이것”을 담아야 합니다.

기획인사이트

by 한재웅


기획서를 쓰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


“정리는 안 되는데, 하고 싶은 말은 너무 많다…”


이 말, 기획 입문자라면 모두 공감하실 거예요.


1. 기획서는 ‘글쓰기’가 아니다


많은 분들이 기획서를 에세이처럼 씁니다.


하지만 기획서는 *‘나의 제안을 조직이 납득하게 만드는 설계도’*입니다.


그래서 기획서는 글 솜씨보다 흐름이 중요합니다.


읽기 좋게가 아니라, 납득되게 써야 합니다.


2. 실무에서 통하는 기획서의 3단 구성


기획서를 어떻게 시작할지 막막하다면,


다음 세 가지 단계로 나누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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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예시: 조직 소통 개선 아이디어 기획서

예를 들어, 조직의 커뮤니케이션 문제가 있다고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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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구성하면

누가 봐도 “아, 이건 도입할만 하겠다”는 흐름이 생깁니다.


4. 실무에서 기획서는 설득의 도구


기획서는 아이디어의 타당성을 증명하는 글입니다.


✔ 감성보다 논리


✔ 글맛보다 구조


✔ 창의성보다 실행성


기획자의 말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읽는 사람이 믿고 움직이게 만드는 시나리오’가 필요합니다.


마무리


다음 기획 인사이트에서는


**“기획서를 더 잘 쓰는 체크리스트 5가지”**를 알려드릴게요.


� 팔로우하고 다음 편에서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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