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정세분석 - 읽기자료
이번 포스팅은 [읽기자료]로 2025년 12월 23일자 중앙일보에 게재된 <이광형의 퍼스텍티브, AI로 달라지는 교육의 방향>을 소개합니다.
뒤집어 보면, 무엇을 어떻게 배워야 할 것인가 하는 점과 통하죠.
큰 제목을 <AI 시대 교육, 문제 찾아 정의하는 인재 양성에 초점 맞춰야>로 잡았네요.
먼저 전문을 읽어보면서 핵심 주장이 무엇이고, 어떤 교훈점을 얻게 될지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져보길 바랍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1985
* 글의 구성은
- 과학·기술 연구 돕는 AI 출현,
- AI 시대 맞은 인간의 역할은,
- AI도 결국 인간인 만든 것,
- 인간 교육·훈련은 더 중요해져. 등으로 되어 있습니다.
필자는 과거 “아는 것이 힘이다” 말이 있었듯이 이제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AI 활용이 힘이다”라고 표현하고 있네요.
* 또한 <AI 시대에 인간의 역할>로
- 첫째, 인간이 할 일은 ‘문제를 정의’하는 일이다.
- 둘째, AI를 잘 만들고 잘 활용하는 일이다.
- 셋째, 인간이 할 일은 휴머니즘 사회를 고양하고 발전시키는 일이다. 등으로 집약하고 있습니다.
강조하는 내용을 잘 음미해 볼 필요가 있죠. 이는 앞으로 교육과 훈련을 어떻게 하는 것이 바람직할까 하는 고민과도 연계되기 때문입니다.
<AI 시대에 교육은 어떻게 전환돼야 할까> 라는 물음에, 다음과 같은 내용을 강조 내지 주장하고 있어 주목됩니다.
- 첫째, 모든 교육은 AI 기반으로 진행돼야 한다.
- 둘째, AI를 개발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체계적으로 키워야 한다.
- 셋째, 인문·사회·문화·예술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
글의 내용 중에 현재와 미래를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고, 새겨들어야 할 내용
이 포함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상상력이 중요하고, 소위 문(文)·사(史)·철(哲)이 빛을 발휘할 수 있는 시대임도 잘 깨달아야 할 것 같습니다. 과연 우리는 이를 잘 실천하고 있는지 점검해 보면서 또 다른 혜안을 담아보길 권합니다.//.
[추가 탐구]
* 비교 삼아 비슷한 글도 읽어보시길..
https://www.mk.co.kr/news/contributors/115053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