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자료
EAI(동아시아연구원)은 2026년 1월 2일 <EAI 선정 2026년 국제정세의 10대 트렌드>를 선정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시리즈물로 발간하고 있네요.
현재 진행 중인 국제정세의 특징과 국제질서 재편 모습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글을 [읽기 자료]로 소개합니다.
* 시리즈물의 각 편별 순서를 보니,
1) EAI 선정 2026년 국제정세의 10대 트렌드
2) 미국,
3) 일본,
4) 중국,
5) 인도-태평양,
6) 국제정치경제,
7) 인공지능(AI),
8) 국방,
9) 북한,
10) 유럽 등입니다.
자~그러면 먼저 <EAI 선정 2026년 국제정세의 10대 트렌드>입니다.
동아시아연구원이 선정한 2026년 국제정세를 관통할 주요 변화를 어떻게 진단하고 있는지 살펴보죠.
* 세부적으로 10가지는,
1. 2026년 미·중 전략 경쟁: 국내 정치가 규정하는 대외전략,
2. 미·중 간 서태평 양 해양 주도권 각축,
3. 중국의 핵 강대국화와 미·중 안보 구도의 재편,
4. 일본의 외교안보전략: 대미 의존과 대중 압박 사이 다자협력과 한일관계,
5. 인도-태평양지역 해양 안보질서의 격동,
6. 동맹의 다변화와 다층적 다자주의의 확산,
7. 유럽의 전략적 자율성과 대외 노선 전환,
8. 세계경제의 불확실성 지속: 관세 전쟁 2.0과 미·중 무역 협상,
9. 미·중 AI 패권 경쟁의 새로운 전선,
10. 북한의 ‘헤어질 결심’과 상상된 다극질서: 9차 당대회 이후 대남·대외전략
각 항목별로 간략히 요약된 형태로 되어 있으니
꼭 전문을 읽어보고 국제정세 변화의 전체적인 모습을 익혀보면 좋겠습니다.
https://www.eai.or.kr/press/press_01_view.php?no=13461
[핵심어]를 뽑아 익혀 봅니다.
- 미중 전략 경쟁,
- 동맹질서 재편
- 지정학과 경제기술안보의 결합,
- 사회주의 현대화 강국 건설,
- 자유주의 국제질서
- 해륙 복합국가,
- 부담전환(burden-shifting)
- 대응-맞대응의 나선(action-reaction spiral)
- 조기경보역습(EWCS),
- 상호확증파괴(MAD),
- 동지국(한국, 호주, 나토 등)
- S+Quad(+),
- 해양안보,
- 전략적 자율성,
- 경제안보
- 관세전쟁 2.0,
- Agentic AI,
그다음으로 [신년기획 특별논평 시리즈]로 발간되고 있는 글도 살펴보면 좋겠습니다.
2026년 1월 6일(화) 현재,
② <2026년 미국 외교정책의 변화와 국제질서>(전재성)가 1월 2일 간행되었고,
③ <2026 일본외교의 플랜 B와 한일관계: 대미 의존과 대중 갈등의 사이에서>(손열)이 1월 6일 간행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시리즈물로, 위에서 밝힌
△중국, △인도·태평양, △국제정치경제, △인공지능(AI), △국방, △북한, △유럽의 문제를 다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각 논평은 단기적 현안 분석을 넘어 중장기 전략 환경을 진단하고, 한국 외교·안보 전략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하니 더욱 주목됩니다.
* 요즈음은 읽고 공부할 자료가 어디에 있는 가를 아는 것도 중요하죠.
지속적으로 관심으로 갖고 현재 진행 중인 국제정세의 변화와 국제질서 재편의 모습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추가 탐구]
* 동아시아연구원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