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정세 분석 - 싱크탱크
국제정세를 파악하고,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싱크탱크를 탐구해 봅니다.
Think Tank는
국제정치를, 국제정세를 탐구하는 데 꼭 알고 살펴봐야 할 <지식의 보물창고> 같은 곳이에요.
그야말로 생각들이 가득 넘쳐나니까요.
생각(Think)과 탱크(Tank)가 연결 됐다고 보면 되지요.
<두뇌집단>, <전문연구집단>, <전문연구기관>이기도 해요.
그래도 보다 정확히 표현하면,
"정치 외교, 군사 안보, 기술, 경제, 사회문화 등과 같은 주제들에 대해
연구하거나 이에 대한 견해를 표명하는 기관"
"국가와 사회 제분야에 정책적 제언을 하고 영향을 미치는 정책연구소(Policy Institute)"
를 지칭합니다.
* 왜 이런 곳을 탐방해야 하죠?
세계가 지금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왜 돌아가고 있는지 등을 아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지요.
소위 지식깨나 있고 프로의 느낌을 가진,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이 많이 포진해 있기 때문이기도 해요.
자세는 늘 연구하고, 곰곰이 생각하고, 분석-평가하고, 대안 만들기 등을 갖춘
이 방면의 “나름 셰프(Chef)”들이 모인 집단이라고 보면 좋습니다.
- 글로벌 국제질서 재편 향배,
- 국가 생존과 발전 전략 구상,
- 각 나라의 정책 방향 탐색,
- 미래 삶의 비전에 대한 생각들…
* 워낙 중요하니.. 이는 나라별로 있겠죠.
먼저 미국에 있는 국제정치 관련 싱크탱크들을 몇 개 소개합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둘러보세요.
그리고 뭔가 스스로 느껴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CSIS: 전략국제연구센터>
<브루킹스연구소>
<해리티지재단>
<윌슨센터>
<외교관계위원회>
오늘은 일단 여기까지 하고~~
앞으로,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스웨덴 등
전 세계 싱크탱크(think tank)들을 간략히 소개하고, 보고서와 칼럼 등 연구물들을 함께 공부해 볼 수 있도록,
<국제정세 분석 – 싱크탱크>라는 매거진을 구성해 다뤄 볼 요량입니다.
굿럭&홧팅!//.
